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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다른 남자가 막 나타났을 때의 경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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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2회 작성일 18-05-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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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다른 남자가 막 나타났을 때의 경우 포함)


현재 몇일, 몇주, 어쩌면 한 달 이상 지나갔을지 모르는 상태라고 치자. 당신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적어도 당신은 그녀 때문에 인생을 허무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내비쳐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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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 헤어진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그녀가 당신을 떠난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 - 첫번째,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의 단계는 왜 그녀가 처음에 당신을 찼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그녀가 헤어지기 전에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었는지 기억해 내야 한다. 어떤 신호를 주고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가? 그녀가 왜 더 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지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최소한 2주 정도는 연락 안하기 - 지질하게 굴지 말고 절실하게 너 없으면 죽을것 같이 매달리지 마라. 그것은 당신과 그녀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 된다. 필요에 따라 차라리 그녀의 카톡 대화 내용이든 전화번호든 삭제하라. 당신은 연락의 유혹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다시 연락하기 - 그렇게 몇주가 흘러갔다면 그녀에게 문자로 조심스럽게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이상한 시작, 부정적인 언어는 되도록 삼가자. 예를 들면, '이러지 않기로 한거 아는데', '정말 내가 보기 싫겠지만 말야' 같은 것이다. 그냥 편하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연락을 해 보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는 것도 좋다. 여기서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에 관한 것은 잊어버리고 '정말로 편하게' 상대방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런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캐쥬얼한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좋다. 이것이 재회에 있어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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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2 : 그녀가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겨났을 때


당신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상황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되돌아 오는 것이 아예 불가능 하리라는 법은 없다. 단, 상황은 두가지 이다. 정말 힘든 경우는 당신과 만나고 있으면서 다른 남자친구를 새로 만들어 왔던 경우이다. 당신을 속이고 교제해 왔었다는 것은 이미 당신에 대한 마음이 오래전 부터 멀어졌었다는 것을 뜻한다. 단지 언제 이별을 고해야 할지, 미안해서 말할 타이밍만을 기다렸을 것이다.


이때는 보다 나은 당신을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문제였을지도 모르고, 여자친구가 당신보다 더 큰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끌렸을지도 모른다. 교제를 하면서 본인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라. 당신 스스로를 낮추고 상대방과 교제를 이어나갔었는가? 스스로를 잃어버렸을 때, 그녀의 인형이 되었을 때 당신은 그냥 편한 상대로 밖에 인식이 안된다. 잃어버렸던 자신을 되찾고 조금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자. 그녀가 당신의 어떤 매력에 이끌렸는지 기억해 내고 여러 방법으로 회복하자. 당신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 '상황1'로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을 시행해 보자. 이 때는 본인이 거절을 당할 수 있어도, 생활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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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3 : 그녀가 당신과의 재회를 원하지 않고, 경멸하기 까지 할 때


대부분 이 상황까지 몰려 와 있다가 인터넷을 통해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을 검색해 들어왔을 것이다. 어처구니 없게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왜 그녀가 당신을 싫어하나'를 알아보는 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매달리고 보는 남자들이 많다. 이유를 알고나서 이후의 행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훨 낫다. 


그녀에게 편지를 보내보다 - 당신을 경멸하는 상태에서 목소리도 얼굴도 보기 싫은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전통적으로 쓰이는 '편지 쓰기' 이다. 절대적으로 사과하라. 이전에 왜 그랬는지 핑계를 대서도 안된다. 무조건 자신이 잘못한 것이어야 한다. 다만, 그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한다. 또 어리버리 잡지 못한다면 아마 여자친구는 당신에게 문자로 '오빠는 아직도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몰라?' 라고 보내올지도 모른다. 


몇 주간 기다려 본다 - 답장을 못 받았어도 괜찮다. 몇주 후에 다시 연락해 보자. 일관된 행동을 보여야 한다. 이 때는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한다. 다시는 그녀의 얼굴을 못 볼 수도 있다.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에 있어서 심리적 접근이라든지 가치, 매력 같은 이론은 쓰레기통에 집어 넣어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매정하게 차였어도 그건 어쩔 수 없다. 마음이 잠시 아플지는 모르지만, 잠시만 머물게 하고 흘려버려라. 어짜피 당신은 자신을 되찾았고 회복했으며, 더 나은 교제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렇게 되어야 한다. 가장 어리석은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면서 무조건 상대방에게 들이대는 것이다. 사실, 그 문제를 찾기란 여간 쉬운건 아니다. 왜냐? 단순히 '여자' 와 '남자'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언자가 필요하고 경험자가 필요 한 것이다. 


'관계개선 연구소 하플'에서 꼭 상담을 받으라고는 안하겠다. 그냥 칼럼 몇개 읽어보고 자신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고 시도해 보자. 이 글의 처음부터 끝까지 말했듯이 중요한 핵심은 '알고 있는가?' 이다. 그래도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고 무엇이 문제일지 모를 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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