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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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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플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18-10-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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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 심리 심리 그래프

 

상대방이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 내가 생각이 나긴 하는지, 혹시나 내 연락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지, 혹시 다른 여자를 바로 찾을지, 내가 무언가 해줄 수 있는 말이 있을지..


이별을 선고받은 입장에서는 답도 돌아오지 않을 질문들을 허공에 던져봅니다이후 당연스럽게 막연해져서는 질문에대한 답을 조금이라도 알고싶어 상대방의 sns활동을 살펴보기도 하고 괜히 애꿎은 핸드폰만 괴롭히며 혼자만의 싸움을 하게됩니다.

 

중요한것은 상대방이 나와의 만남을 통해 후회하거나 성찰하여 관계를 발전시킬 해법을 찾아 노력해볼 여지가 있는지와, 나의 가치를 깨닿거나 미련이 남았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여성과는 다르게 남성은, 자신의 감정을 세부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몇가지 감정에 충실합니다.

예를 들어, 사실은 <아직 감정이 완벽히 정리가 되지 않은 나머지 어쩔 수 없이 생각이 나서, 조금은 허전해서, 궁금해서> 연락이 왔더라도,  연락한번 해볼까 싶어서 로 인식하여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교적 남성은 홧김에 이별을 통보하는일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재회상담을 거듭한 통계 사실상, 남성은 여성에게 [감정적으로 많이 지쳐] 헤어짐을 선택한 경우가 가장 많은것으로 보았을때, 헤어진 뒤에 남자친구의 행동은 자기만의 시간을 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쉬는날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때문에 못만났던 친구들을 만나고, 여자친구와 함께할 수 없었던 나만의 취미생활 (축구,낚시,게임 등등..) 을 하며 자유를 누립니다.


이 시간동안에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생각할 틈이 사실 많이 없습니다, 완전한 해방감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나는 충분히 남자친구에게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도 감정의 소홀함으로 인해 헤어졌을 경우, 남자친구의 심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남여관계에서 확고하게 단정지을 수 있는 심리상태는 없겠지만, 남성은 깨닳음과 후회의 시기가 어떠한 큰 개기로 인해 찾아옵니다. , 여성은 연애문제를 떠나서도 매순간 변화하는 감정과 상황에 따라서 천천히 실수하고 치유하며 큰 굴곡없이 완만히 성장하는편 이지만, 남자는 평소에는 어제와 같은 오늘이라 하더라도 어떤 개기로 인해 대폭 성장하게 됩니다

(: 첫사랑을 겪은 후, 군대 다녀와서, 사업에 실패하고, 부보님의 별세,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의 헤어짐, 방황 등등 )

이것은 연인과의 헤어짐을 겪는 과정속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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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는 전 여자친구인 나의 역할이 아닌, 자의적으로 어떠한 개기를 통해 돌이켜보고 후회하는 시점에서 나를 그리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것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어떠한 의미였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먼저 내가 헤어진 남자친구와 재회를 하고 싶은 어려운길을 선택한다면,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볼 것인지, 또한 그 최선이 오히려 상대방을 불쾌하거나 부담스럽게 하는 행동이 아닐지 자가전검을 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좀 더 신중하고싶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받아보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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