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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계심리연구소 하플’ 극단적 이별 대처 심리, CEED이론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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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플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8-09-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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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심리연구소 하플’은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는 파트너의 유형에 관한 극단적 이별 대처 심리 CEED이론을 발표했다.

 

하플은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재회컨설팅을 진행하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될 수 있는 ‘이유 모를 갑작스러운 이별’ (잠수, 차단, 회피)을 당해 힘들어했던 내담자들의 사연들 중에서도 통계들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회컨설팅을 통해 재회에 성공한 사례 중 갑작스러운 이별을 선택해야만 했던 상대방의 심리를 알게 된 기준으로 분석하고 검토해 4가지의 기준을 만들었다.

 

그 기준은 확신형(conviction type), 표출형(expression type), 회피형(evasion type), 판단형(decision type) 이렇게 4가지로 나뉜다.

 

CEED이론의 해석에 의하면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게 되는 이유와 심리는 사실 개인적 성향과 성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도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할 수 있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의 사람도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위기 상황 시 본능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자아와도 무관하며, 개인의 대처능력과도 무관하다. 우발적 사고가 아닌 상대방과의 연애를 통해서 자신만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시간들이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는 사람의 심리는 개별적 형태라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그러한 행동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원인이 있다면, 과거의 연애의 경험과 자신만의 연애 정서와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과거의 연애로부터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꼈다면 그와 같은 경험이 학습되어 회피할 수도 티를 내지 않고 혼자 생각할 수도 그러다가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개인의 정서와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연인을 배려함에 대한 가치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표현해주는 것이 배려라 생각하지만, 누군가는 반대로 상처가 되는 표현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배려라 생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옳은 배려인지는 주관적 입장이므로 옳고 그름을 논하기 어렵다, 때문에 도덕적인 측면으로 기준하기도 까다로운 것이다. 먼저 그 심리를 파악하고 이해함에 따른 올바른 행동으로써만 상대방과의 관계에 개선점을 찾을 수가 있다.

 

만약 이유 모를 갑작스러운 이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재회상담이나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다면 ‘관계심리연구소 하플’ 전문가와의 상담이 도움 될 수 있다.



출처 : 팸타임스


링크 : http://famtimes.co.kr/news/view/6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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