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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계심리연구소 하플’ 커플상담, 자주 싸우는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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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플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18-10-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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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자주 싸우는데 타협이 되지 않는 이들이 있다. 이렇게 잦은 연인 간의 싸움은 상대가 왜 그러한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인지를 커플상담을 통해 명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관계심리연구소 하플’의 전문가는 “기본적으로 커플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 누구 하나의 잘못이라고 단정 짓지 못하지만, 자기 고집이 세고 타협의 여지를 주지 않는 성향의 상대 이성이 내 연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일반적으로 타협이 어려운 사람이 보면 특징적으로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한번 정한 것은 엄청난 오기와 각오로 해내는 사람이 많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정에 휘둘리지 않고 매우 합리적으로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고,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며 어떤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주 싸우는 커플의 타협 여지를 주지 않는 이성의 큰 특징이라고 봐도 좋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좋은 면에서나 나쁜 면에서나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단점만 보자면 황소고집에다가 정서적으로는 차가운 편이고, 매사를 비관적으로 판단해 지나치게 걱정하는 편일 것이다.

 


이로 인해 자주 싸우는 커플이 되기도 하지만, 화해를 하기 위해 대화로 풀어 나가는 과정에 있어 상대는 여간 고된 일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장점으로 보자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 분석 정리하는 능력이 좋고,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명료하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다루기 어려운 것도 능률적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장점이 어쩌면 두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고 있는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많이 바라볼 수 있다면 자주 싸우는 커플이라 해도, 타협이 되지 않는다 해도,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해도 긍정적인 모습을 찾아가다 보면 과거는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되기도 한다.

 

상대 이성이 타협을 모른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가치관이 명확해 타협할 수 없을 때가 있고, 정반대로 가치관이 명료하지 않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일 수 있다.

 

그래서 타협이 안돼 자주 싸우는 커플이라 해도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필수인 것이다.

 

커플상담을 통해 이와 같은 서로의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생각했던 것보다 갈등을 쉽게 해결하기도 한다. 당신이 사랑하고 있는 이성은 결단력이 강할수록 결론을 내기 위해 생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런 사람일수록 상대의 입장이나 사정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신중성이 강하기에 작은 일도 주의 깊게 처리하려는 경향을 보이기 마련인 장점도 있다.

 

주체성이 강하기에 상황 대처에 있어서 자신의 의지를 중시하고 사교성도 좋아 보인다. 다만 좋은 이미지라고는 말하기 어려운 즉, 내 사람에게 잘하는 사람이 된다.

 

타협이 안돼 자주 싸우는 커플이라면 타협이 어려운 상대가 마음을 돌리기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타협이 어려운 상대와 헤어졌다라고 가장하고 재회하게 된다면 어렵게 돌린 만큼 그것으로 인한 다시 헤어짐이 되진 않을 성향이기도 하다.

 

만약 상대를 이해하기 어려우며 대화로는 답답함만 느껴지고 풀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관계심리연구소 하플’의 전문가와 커플상담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 리서치페이퍼


링크 :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5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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