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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계심리연구소 하플' 이별 후 재회, 극단적 이별 대처 심리 CEED 이론 확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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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플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18-10-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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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컨설팅 ‘하플연구소’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하는 파트너의 유형에 관한 이별 후 재회를 돕기 위한 극단적 이별 대처 심리 CEED이론을 발표했다.

하플은 13년을 넘은 시간 동안 이별 후 재회를 위한 재회컨설팅을 진행하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될 수 있는 ‘이유 모를 갑작스러운 이별’ (잠수, 차단, 회피)을 당해 힘들어했던 내담자들의 사연들 중에서도 통계들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별 후 재회를 하기 위한 재회컨설팅을 통해 재회에 성공한 사례 중 갑작스러운 이별을 선택해야만 했던 상대방의 심리를 알게 된 기준으로 분석하고 검토하여 4가지의 기준을 만들었다.

그 기준은 확신형(conviction type), 표출형(expression type), 회피형(evasion type), 판단형(decision type) 이렇게 4가지로 나뉘는데 그중 확신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확신형은 흔들리는 자신의 마음을 잡기 위해 파트너에게 확신을 얻으려는 유형이다. 확신형의 사람들은 상대방과의 관계에 대한 해결방안보다는 자신의 감정에 집중되어있다. 때문에 이미 소진되어버린 사랑의 감정을 노력으로 바꾸어나갈 수 없다고 믿기에 단호한 이별 통보가 가능하다.

전조증상으로는 평소보다 자주 상대방에게 관심과 애정을 요구한다. “날 얼만큼 사랑해?” “나의 어떤 점이 좋아?” 사랑의 고갈됨에 따라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지라도 채워보고자 하는 심리이며, 그러한 행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사랑을 받는 정서적 교감이 자신을 만족하게 하는지를 가늠하기 위해서이다.

확신형의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의 위기를 느끼거나 소홀함을 느낄 때 권태기인지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아 또다시 확신을 받으려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이별을 통보하기 전,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내색하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마음의 변심과 감정 상태의 고갈을 설명하고 표현하기 어렵다.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으며, 단면적인 예로 파트너가 “헤어지고 싶은 이유가 뭔데?“라고 물어본다면 이해시키기가 난해하다.

그저 “미안해 내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 네가 잘못한 건 없어“라고 말할 뿐이다. 이러한 유형과 이별 후 재회를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한다.

확신형의 이별통보는 또다시 흔들리거나 마음의 확신을 얻지 못해 상대를 고통스럽게 할까봐 극단적 이별을 선택한다. 서로 큰 어려움 없이 정리하기 위해 둘 사이의 벽을 단단히 하는 것이다.

확신형과 이별 후 재회를 하고자 하는 최선의 노력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마음을 쏟아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행동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오히려 이별을 통보했는데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도 심심하다면 되려 상실감이 들 수 있다. ‘우리 사이가 결국 이것밖에 안 되는구나, 혼자 고민했구나’ 물질적인 공략은 자제해야 한다.

꽃, 식품, 고가 물품 등으로 환심을 사려하는 행위는 상대방의 마음을 기만하는 행동일 수 있다. 지극히 정서적인 성의를 보여야 한다(책, 엽서, 편지, 노래 등). 서로 사랑함에 있어서 상대가 얼마나 행복할 수 있고 나를 행복하게 했는지, 서로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교류할 수 있는지 그로 인해 나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지 표현하고 설득하라.

이별 후 재회를 원한다면 확신에 찬 눈빛과 말투로 감동을 전하라. 의지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수학적인 관점으로 해석하자면, 이성 30% 감정 30% 감성 40% 의 자세가 적당하겠다.

만약 확신형의 유형과 이별 후 재회를 꿈꾸고 있지만 글을 읽어봐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이유 모를 갑작스러운 이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관계심리연구소 하플’ 전문가와의 상담이 도움 될 수 있다.


출처 : 교통신문


링크 :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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