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상담후기



하플의 상담과 컨설팅 프로그램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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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21-04-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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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회상담을 받은 후 컨설팅까지 진행했던 사람입니다.

처음 상담을 진행하기전 후기를 먼저 살펴봤던 사람으로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후기를 써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솔직한 평가와 후기를 보내드립니다.



우선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떠오르는 감정 그대로 말씀드리자면,



* 1회 상담 후기

활동적이게 보이며 게시물이 많고, 혹하는 다른 업체 2군데에서 먼저 상담을 받고 하플에 왔습니다.

솔직히 비교 불가입니다... 2군데중 한군데는 설득력은 있었지만 뚜렷하게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하플에서 상담을 받아보니까 고민하던 그 한군데에서도 비교가 많이 됩니다.

다른 업체에서 상담받았던 비용이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진작 여기 올걸 그랬습니다

만족스럽고 감사했습니다.



* 컨설팅 후기

저는 단순하게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코칭만 해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건 약간 PT 느낌이었거든요,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걸로 과연 충분할지 와닿지 않아서요.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하플 컨설팅은 PT 보다는 과외에 가깝습니다 제가 느낀건 그래요.

전담 마인드큐레이터님께서 제가 잘못 해석하는 부분들을 짚어주고 이해시켜주십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대화를 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제가 반복할 수 있는 실수들을 연습하기도 했었어요. 과제도 내주시고요.

상업적인 느낌이 없습니다,

저는 솔직히 집착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연락 잘 안되면 불안해함)

제 집착과 여친에게 의존했던 문제를 고치는데만 3번의 상담이 소요됐습니다.

그때 마인드큐레이터님께서도 제가 같은 행동을 보일때마다 지치실텐데 끝까지 열정 쏟아주셔서

저같은 사람을 많이 경험하셨구나 라는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금전적으로 엄청 여유가 있는 사람은 아닌지라,

컨설팅을 두번 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이런 시간이 끝이났다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저희의 재회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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