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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상담후기 게시판 내 결과

  • 남자친구와 2년 여를 연애하고, 서로 권태기였는지 싸우기만 했었고, 극복은 커녕 남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아무리 권태기 라지만 이때까지 함께 했던 시간들을 믿었고, 또 자존심 때문에 이사람은 나를 버리지 못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던 그때 전 잔인하게도 남자친구의 말을 묵살해버렸어요. 저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마냥 똑같이 대했고 남자친구는 그런 저를 두고 다른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끝인것만 같았지만 제 잘못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서 포기하고싶지 않았어요.,. 마지막이라도…

    너를닮음 2020-10-23 15:43:36
  • 일년간 연애하고, 빠른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헤어졌어요 왜 권태기가 그렇게 빨리왔는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저 저는 나쁜사람, 사람 마음가지고장난친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미워하고 있었어요 헤어진지 몇 달이 지나도 그래도 잊혀지지도 않더라구요 이젠 좀 괜찮아졌겠지 해도 가끔 진짜 영화처럼 길거리에서 펑펑 울고 그랬었어요 사실, 하플 존재자체에 대해서도 몰랐어요 전 지인이 상담 받아보았었는데 내 마음정리나 이별을 받아들이는데 도움될거라며 추천해줬었어요 상담을 받으니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물론 100%는 아니었어도…

    LUC 2020-10-07 11:12:08
  • 결혼을 약속한 커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결혼도 미뤄지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하진 않았지만 약간의 다툼도 있었기에 하필이면 결혼준비과정에서 권태기가 왔습니다. 저도 예랑도 현실에 많이 지쳐있었고, 자꾸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에 짜증이 항상 가득했고, 서로가 불만족스러웠어요 저도 이럴바에 결혼하지 말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 정도 였습니다. 남친의 노력때문에 나도 이렇게는 안된다, 현실이 싫은거지 이 사람이 싫은건 아니니 극복해보자, 노력할수 있다 라고 생각해 커플상담을 진행했어요. 전화상이라 그런지 쑥스러운 …

    2020-08-03 17:32:08
  • 큐레이터님 안녕하세요~ 저 꼭 가명으로 올려주세요 ㅠㅠ 사귀면서 주위에서 늘 잘어울린다 예쁘다 칭찬받았던 커플이었어요 3년 사귀고 나서 제가 먼저 권태기가 오는 바람에 헤어졌었어요. 모진말을 한것도 아니었지만 아마 그때의 저 때문에 그사람은 엄청난 상처를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함께 있는게 싫은 것도 아니었고, 취미도 비슷해서 시간을 같이 보내는게 힘든것도 아니었는데 한번 권태기라고 제 머리속에서 인식을 하고나니 부정적인 감정이라 굉장히 빠르게 절 지배했었던 것 같네요.. 헤어진 이후로 오래연애했던터라 간간히 카톡프사나 인스…

    김*** 2020-04-29 16:17:04
  • 정말 오래사귄 여자친구와 뻔한 권태기를 겪었습니다.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나 당연해서 이사람이 없어도 난 잘 살수 있을거다 라고 생각하고 한번 그런 생각을 품기 시작하니 겉잡을 수 없이 커져서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많이 떠났었습니다. 모질게 여자친구를 밀어냈었습니다. 잔인한 말도 하고 마치 내가 여자친구를 위해 이별을 택한것처럼 위선적인 단어를 쓰면서 아마 다 알고 있었을 겁니다. 뻔한 과정이고 결과지만 저 역시도 이별 직후에는 너무나 홀가분하고 좋았습니다. 별로 그러지도 않았지만, 여자친구 때문에 자주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술자리…

    Roy 2020-04-03 18:28:28
  •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연애중인 30대 남자입니다. 음.. 권태기도 극복해낸 것 같고 슬슬 결혼얘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 반년..? 정도 전부터 갈등이 생기면 여자친구와 정말 대화가 어려웠습니다. 싸울때마다 여자친구는 왜 내가 이렇게 하라고 한 건 그렇게 안했냐 여자친구가 이렇게 하라고 한건 이유가 분명히 있어서니까 하면 안되냐고 저는 이렇게 하라고 하는건 그 이유가 있다면 이유를 자세하게 말해주면 되고 나도 내가 뭔가 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제약받고 하고 싶지 않다 라고 싸움…

    훈남되고싶은흔남 2020-02-27 18:23:31
  • 현재의 남자친구와 저는 꽤 오랫동안 진중한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둘다 공시공부를 할 때 만나서 서로의 아픔과 힘듦을 함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 배려하며 돈독하게 만나고 있었습니다. 연애한 지 3년 차가 되었을 때 원래 살고 있던 곳 보다 남자친구가 조금 멀리 발령이 났지만, 저희에겐 위기가 아니었었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자차가 있어서 주말 되면 서로의 공간에 한번씩 가면서 시간을 보내왔고, 좋은 곳, 맛있는 장소를 찾아다니며 웃으면서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서로 하던 안부인사가 뜸해지고 퇴근 후 …

    익명 2020-01-16 17:27:02
  • 안녕하세요! 지난 주 컨설팅 마친 5959입니다^^ 빨리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이렇게 늦게 드려서 죄송해요 ㅠㅠ 다시만나고 나니 너무 바빠져가지궁;;ㅠㅠㅠㅠㅠ 저는 남자친구와의 권태기로 인해서 주기적인 이별을 겪었었어요. 한명만 권태기가 와서 해결한게 아니라 한명이 권태기가 오고 헤어지고 재회하면 다른사람이 권태기가 와서 헤어지고.. 그기간 동안 내성? 이 생겨 이별에 무뎌진건 사실이에요. 이번엔 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았고 연락도 뜸해지고 서로 애정표현도 없었고..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아 그렇구나 싶었는데 남자친구의 마지막…

    5959 2020-01-03 16:00:14
  • 제 소개…먼저 드리자면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일반 30대 직장인 여자입니다. 헤어지고 1달 뒤 그냥 똑같이 출근해서 매일 먹는 아아 한잔에 컴퓨터 키고 카톡킨날이었어요. 우연히 내리던 카톡 목록에 헤어진 남친의 마지막 카톡이 눈에 들어온 순간 와 이게 후폭풍인가요 헤어진 직후에도 오지 않았던 그리움과 슬픔이 한순간에 밀려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일주일.. 맨날 헤어진남자돌아오는이유 뭐 이런거 검색해 가면서 공감하기도 어떤 글 보면서 아 오겠구나, 또 어떤글 보면서는 아 안오겠구나 별짓을 다했습니다 하플을 처음 검색하게 된것…

    밍띠 2019-12-06 10:49:39
  • 여자친구와 7년을 연애, 5년을 동거 했습니다. 갑자기 권태기인지 뭔지 자신의 마음에 자신도 없고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며 일방적으로 통보를 당했고, 그이후로 수도없이 연락을 취하고 잘사는척 해봤지만 아무런 미동도 없는 여자친구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 었습니다. 이별을 하자마자 여자친구가 짐을 뺐는데 제가 선물해준 물건은 두고 가버려서 그것을 핑계로 연락을 해봤지만 카톡을 차단했는지, 친구들을 통해서 저를 잘 챙겨주라는 말만하고 연락이 두절되어 걱정도 됐고 불안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시간이 흐르고 저는 폐인 같은 생활을 하…

    권** 2019-04-18 11:11:00